여기 재미있는 수학법칙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이를 하나님의 수학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1과 0의 순서에 관한 수학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했으므로 1로 표시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없는 인간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했으므로 0으로 표시합니다.
그런데 0이 1의 앞에 놓이느냐
혹은 뒤에 놓이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집니다.
만약 0이 1 바로 앞에 놓이면 0.1이 되고,
둘째 자리 앞에 놓이면 0.01이 됩니다.
인간이 하나님보다 앞서면 앞설수록 그 가치는 작아집니다.
그러나 만약 0이 1 뒤에 서면 10이 됩니다.
또 0이 1의 둘째 자리 뒤로 가면 100이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 뒤에 서면 뒤에 서는 것만큼 인간의 가치가 커지는 것입니다.
같은 0이지만 1 앞에 두느냐, 뒤에 두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지듯이 만약 인간이
하나님을 자기 뒤에 두면 뒤에 둘수록 자기 가치는 작아지는 것이고,
반대로 하나님을 자기보다 앞세우면 앞세울수록 자기 가치는 커지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을 하나님 뒤에 둡니다.
그러나 미련한 사람은 자신을 하나님 앞에 둡니다.
— 조성관 담임목사
